창업진흥원, 내년 CES서 역대 최대 'K-스타트업 통합관' 운영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창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서 케이(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할 참여기관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창업진흥원은 2021년부터 한국 창업기업 대표 브랜드 '케이(K)-스타트업'으로 참여하며 한국 스타트업 세계 무대 진출을 지원했으며 창업진흥원 외 다른 기관이 참여하는 케이(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해 왔다.
올해 초 CES에서는 포항시,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26개 지방자치단체, 창업 유관기관과 함께 창업기업 91개사를 지원했다.
창업진흥원은 CES 2025에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지자체, 공공, 민간, 협회, 단체 등 다양한 기관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로 케이(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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