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책상' 일룸, 학생가구 글로벌 디자인상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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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은 1999년 국내 최초로 출범한 시스템 학생방 시리즈 ‘링키플러스’를 시작으로 아이의 다양한 성향 및 특성을 고려한 아동·청소년 대표 가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누적 판매량 100만세트를 돌파한 링키플러스 시리즈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사이에서 ‘국민 책상’이라고 불리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F디자인 어워드, IDEA, 굿 디자인 어워드 등 권위 있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일룸은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위한 로이 책상 세트를 지원하고,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통해 결식우려아동 끼니를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일룸 담당자는 “앞으로도 아이 체형 및 성향, 학습 유형 등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가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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