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팬시
사진=팬시
팬시(fanC)가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 ph)와 함께 숏폼 플랫폼 '셀러비(CELEBe)'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되며 코인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동호 팬시 대표는 "팬시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팬시와 셀러비는 꾸준히 아시아 시장의 문을 두드리며 사업을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팬시의 숏폼 생태계인 셀러비는 작년 8월 필리핀 정식 런친 후 필리핀에서만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면서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셀러비는 인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의 기업들과 포인트 연동 파트너십을 체결해 셀러비 포인트와 팬시 토큰 'FANC'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