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국무장관 "사우디와 방위협정 완료 근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우디 방문한 블링컨 美 국무장관. /사진=로이터
    사우디 방문한 블링컨 美 국무장관. /사진=로이터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사우디 방위협정이 완료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이 합의 측면에서 함께 진행해온 작업이 잠재적으로 완료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과 사우디의 방위협정은 바이든 행정부의 역점 외교 정책 중 하나인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관계 정상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사우디는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의 대가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수준의 상호방위협정 체결, 민간 핵 개발을 위한 우라늄 농축 허용 등의 지원을 미국에 요구해왔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국, 미국산 상품 124종에 대한 보복 관세 유예 지속키로

      중국이 미국산 상품에 부과하는 ‘보복 관세’를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계속 유예하기로 했다.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이날 카메라와 드론 등 124개 품목에 대한 보복 ...

    2. 2

      "AI패권 뺏기면 끝장"…동맹국 기업도 독점땐 벌금 폭탄

      인공지능(AI)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각국 정부가 보호무역 장벽을 높이고 있다. 자국 기업에는 보조금과 세제 혜택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해외 기업엔 공공연하게 불이익을 주는 일도 서슴지 않는 모습이다. 시장 형성기...

    3. 3

      서학개미 늘며 美 주식 옵션 거래 급증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서학개미’가 늘어나면서 테슬라를 비롯한 개별 주식 옵션에 투자하는 개인도 많아지고 있다.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투자한 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