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당 대표 도전 "개혁신당 대통령 탄생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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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승리 일굴 것"

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7년 대통령 선거에 개혁신당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제가 가진 모든 능력과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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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먼저 경기장에 뛰어든 세 명의 선수(국회의원 당선인)를 위해서라도 개혁신당은 더욱 단단해지고 더욱 업그레이드돼야 한다"며 "1년 안에 전국 풀뿌리 당협 조직을 전부 정상화하겠다. 오는 2026년 지방선거에 기초부터 광역까지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내서 승리를 일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허 수석대변인은 출마 선언 이후 기자들과 만나 "개혁신당에서는 대통령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수권정당이 될 수 있도록 저 허은아가 열심히 뛰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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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허 수석대변인의 출마를 환영하며 "동탄의 기적을 전국으로 이끄는 40대 당 대표 후보와 스토브리그를 이끌어 대통령을 만들 당 대표 후보가 서로 비전을 경쟁하고 치열하게 토론해 당원들의 진정한 축제를 만들자"는 반응을 보였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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