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미 백악관 "마이크론에 반도체 보조금 8조4천억원 지급" 입력2024.04.25 18:11 수정2024.04.25 18: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서 경쟁하고 있는 미국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미 반도체법에 따라 61억달러(약 8조3천875억원)의 보조금을 받게 됐다. 미 백악관은 25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의 뉴욕과 아이다호 반도체 공장 건설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은 금액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0세 '스파이더맨', 30살 연하 모델과 데이트 후 전처와 식사 할리우드 배우 토비 맥과이어(50)가 30세 연하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미쉬카 실바(20)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된 가운데, 이후 전처, 아이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가 포착돼 화제다.영국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2 [속보] 대만 야당 주석 "中 초청 감사…양안 협력 촉진 기대" [신화통신]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트럼프 "이란과 협상 극도로 잘하고 있어…조기 합의될 것" [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면서 조기 합의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미국이 제시한 요구 조건 상당수를 이란이 받아들였다고 주장한 데 이어 이란이 대형 유조선 20척의 호르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