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출 규모는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 연속으로 매월 전년 같은 달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의 수출액은 지난달 13억8천만달러로 지난해 3월 대비 51% 증가했다.
지난달 의약품과 무선통신기기 수출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1.2%와 38.4%만큼 늘어났다.
인천의 지난달 수입액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9% 감소한 50억4천만달러로 무역수지는 1억6천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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