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했던 총선이 끝났습니다. 여소야대 정국은 그대로 이어지게 됐는데요. 이제 대통령의 임기가 후반기로 접어든다는 점에서 총선이 국정동력에 미칠 영향도 상당해 보입니다. 특히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던 부동산 정책 가운데 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들은 실현을 담보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전형진 기자가 총선 이후 부동산 정책에 대해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