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입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에 경복궁면세점 선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세청은 9일 '제3회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가 이런 내용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공항공사는 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의 신규 특허를 받을 후보 업체로 경복궁면세점과 시티플러스 2개 사를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했다.
경복궁면세점은 앞으로 10년간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게 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