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번째' 음주운전 딱 걸려…결국 압수 당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번째' 음주운전 딱 걸려…결국 압수 당했다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60대가 오토바이를 몰수당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공주지원 형사1단독 도영오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A(60대)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고 A씨의 원동기장치자전거를 몰수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6일 공주시 내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5%(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면허도 없이 이륜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아 집행유예 기간임에도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지검 공주지청은 경찰에서 불구속 송치된 A씨를 직구속하고 A씨의 차량에 대해 몰수를 구형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반복적인 전화에 뿔난 60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

    2. 2

      서울시 "전장연 시위 참가비를 세금으로 지원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함께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서울시가 반박에 나섰다.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9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전장연과의 ...

    3. 3

      "이 추운 날 애들 데리고"…'두바이 쫀득 쿠키' 오픈런에 분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영하의 기온 속 야외에 장시간 노출되는 상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포착한 시민은 어린이집 교사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려고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