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조금 떴다고 축구장서 패션쇼"…또 저격한 홍준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음 콩밭에 가 있는데 이길 수 있겠나"
"축구판이 정치판 복사판…선후배 없어"
"축구판이 정치판 복사판…선후배 없어"

홍 시장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 축구판은 꼭 지금 하는 짓이 한국 정치판의 복사판이다. 선후배도 없고 욕설만 난무하고 서로 책임회피만 급급하고 내 탓은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ADVERTISEMENT
홍 시장은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 대표팀 감독도 재차 직격했다. 그는 "이미 미국 대표팀을 맡을 때 먹튀 전력이 있는 감독을 데리고 온 축구협회장은 사비로 그 돈을 책임지라"며 정몽규 축구협회장을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인성 나쁜 사람은 모두 정리해야 한다. 축구보다 사람됨이 우선이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앞서 이강인은 요르단과의 4강전 전날 손흥민과 충돌설이 제기된 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손흥민은 이강인과의 다툼 과정에서 손가락 탈구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