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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리모델링 지원 사업 참가 경로당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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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리모델링 지원 사업 참가 경로당 모집
    대구시는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로당 리모델링 사업에 참가할 경로당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대비해 시가 2019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경로당 여가 프로그램 다양화, 스마트 서비스 구축, 정보화 교육, 시설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5년간 지역 22개 경로당에 33억원의 예산을 투입,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휴식과 소통의 공간을 조성했다.

    올해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지원 신청을 접수, 학계·건축 및 현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3개 경로당을 선정해 4억3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시는 나이와 성별, 장애 여부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시 복건복지국장은 "급속히 진행되는 초고령화를 맞아 노인복지에 대한 정부와 사회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면서 "어르신들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경로당을 활성화하는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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