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수 등 전남 9곳 강풍주의보…전남 서해안 등 3곳 풍랑주의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15일 오후 1시를 기해 여수 등 전남 9곳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여수·목포·무안·해남·영광·완도·신안(흑산면제외)·함평·진도이다.

    강풍주의보는 바람 속도가 초속 14m 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통상 가로수가 흔들리고 우산을 쓰기 어려울 정도다.

    전남남부서해앞바다·전남중부서해앞바다·전남북부서해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weather_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광명서 사슴 5마리 탈출…농장주 "스스로 찾아보겠다"

      경기 광명시 사슴농장에서 사슴 5마리가 탈출한 가운데 관계 당국이 농장주 요청에 따라 수색을 중단했다. 탈출한 사슴 5마리 중 3마리는 성체, 2마리는 새끼인 것으로 알려졌더. 사슴들은 산으로 올라가 민가로 내려올 ...

    2. 2

      화물연대·BGF로지스, 대전서 첫 실무교섭…"향후 교섭 방식 등 협의"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내 발생한 조합원 사망 사고로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사측이 사태 해결을 위해 다시 마주 앉았다.양측은 지난 22일 오후 5시께 대전 동구의 한 ...

    3. 3

      "성과급 40조원 요구" 삼성전자 노조 3만명 평택캠퍼스 집결 예고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23일 오후 1시 경기 평택캠퍼스 사무복합동 인근에서 '4·23 투쟁 결의대회'를 연다. 노조가 경찰에 신고한 집회 참석 인원은 3만 명이다. 노조는 당일 조합원 3만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