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사 집단행동 대비 17개 시도 비상진료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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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의대 증원에 따른 의사 집단행동 동향과 설 명절 연휴 응급실 운영 등 비상 진료 대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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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비상 진료 기관 현황 등 정보수집 체계를 마련하고,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의료에 대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부는 전날 2025학년도 의대 입학 정원을 발표하면서 의사 집단행동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의료 위기 단계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의사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즉각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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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