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서 조립식 창고 화재…주민 10여명 대피 입력2024.01.31 11:21 수정2024.01.31 1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1일 오전 9시 26분께 경남 사천시 송포동 한 조립식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1동 66㎡와 농기구, 고추건조기 등을 태우고 5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인근 주민 10여명이 대피하기도 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착수 고용노동부가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고(故) 장덕준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산업재해 은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4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지난 2일부터 쿠팡을 상대로 장... 2 BTS 정국 집 찾아가 난동 피운 女…지난달 '접근금지'까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A씨는 이날 오후 2... 3 신정환 "이상민, 룰라 웃돈 받고 팔아…5년 1200만원씩 정산"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을 언급한 신정환에 반발했다.이상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팩트체크"라면서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