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올해 노인 6만4천명에 일자리 제공…2천67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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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지난해보다 653억원 늘어난 2천670억원을 투입해 노인 6만4천563명에게 일자리를 준다.
통학 안전지도 등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활동형 4만8천642명, 공공기관 등에서 업무를 돕는 사회 서비스형 9천245명, 시니어 카페 등에서 일하는 시장형 3천807명, 기업체에 취업하는 취업알선형 2천869명이다.
공익활동형은 월 30시간을 일하면 지난해보다 2만원 늘어난 29만원을 받는다.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을 일하면 지난해보다 4만원 증가한 63만4천원을 받는다.
시장형은 근로계약에 따라, 취업알선형은 근무 기업에 따라 급여가 다르다.
외국인을 포함한 경남 인구 330여만명 중 65세 이상 인구는 66만9천명에 이른다.
지난달 경남도 2024년 노인 일자리 모집에 9만2천168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5만7천871명이 경남도가 제공한 노인 일자리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