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등 40여국 외교장관 "북러 탄도미사일거래 강력히 규탄" 입력2024.01.10 05:44 수정2024.01.10 05: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미일 등 40여개국의 외교장관이 북한의 대 러시아 탄도 미사일 수출 등을 강력 규탄했다. 각국 장관들은 9일(미국 현지시간) 발표한 '북러 탄도미사일 이전 관련 공동성명'에서 북러간의 탄도 미사일 거래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북한 탄도미사일 사용을 "가능한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한일정상회담서 '中 대일수출 통제' 관련 논의 나올 수도"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속보] 靑 "한일정상회담서 과거사 문제 해결 위한 인도적 협력 강화"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이혜훈 '갑질 논란'에…靑 "스크린하기 어려웠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의 갑질 논란에 대해 청와대가 “(다른 정당 출신이라) 과거의 일이나 갑질 논란은 스크린(검증)되기 쉽지 않다”고 9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국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