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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에이티넘인베스트, 교육기업 '자란다'대표...한동훈 비대위원 선정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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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티넘인베스트의 주가가 강세다. 투자사인 보육·교육 플랫폼 ‘자란다’의 장서정 대표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에 합류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티넘인베스트는 '자란다'의 310억 규모에 시리즈B 투자사로 이름을 올렸다.

    28일 13시 27분 에이티넘인베스트는 전일 대비 6.43% 상승한 3,060원에 거래 중이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가 28일 한 위원장 포함 11명 구성을 완료했다. 원외 ‘전향 운동권’을 주축으로 여성, 청년을 끌어안은 모양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발표한 10명 비대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원외 인사가 7명, 현역 의원이 3명이다.

    이 중 보육·교육 플랫폼 ‘자란다’의 장서정 대표가 이름을 올려 투자사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가 주목받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는 지난 22년 4월 '자란다'의 310억 규모 시리즈B 투자에 참여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민정책을 위한 다문화가정 교육 정책 등에도 신경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 돌봄교육 매칭 플랫폼 자란다의 대표 합류는 더욱 시선을 끄는 것으로 보인다.

    자란다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인한 수혜 기대감에 에이티넘인베스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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