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한국모태펀드, 대전광역시, 고용노동부 고용보험기금, 과학기술인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 공무원연금공단 등이 유한책임조합원으로 참여했다. 조합의 존속기간은 8년이다.
조합은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 등 중소 벤처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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