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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그룹, 이웃돕기 성금 100억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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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그룹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199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총 1920억원을 냈다.

    이날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양원준 포스코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이웃돕기 성금 조성에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플로우,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엠텍 등 8개 그룹사가 참여했다. 올해 성금은 미래세대,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연합 공헌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은 지난달 8일부터 4주간 연말 나눔 캠페인 ‘마이 리틀 채리티’를 통해 복지시설 리모델링 등 150개 사업에 9억16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마이 리틀 채리티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연간 모금액 중 일부를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처를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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