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넷마블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신규 영웅 ‘메이브(MAVE:)’ 멤버 ‘마티’ 업데이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디지털 휴먼 아이돌 그룹 메이브(MAVE:)의 멤버 ‘마티’, ‘야크샤’ 활용한 전투가 특징
    - 경쟁전 시즌2 종료, 2024년 정식론칭 전까지 시즌3 진행
    -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의 OST ‘Assemble’, 메이브(MAVE:) 2집 수록곡에 포함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에픽스토어와 스팀을 통해 얼리액세스 중인 TPS MOBA PC게임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영웅 ‘마티’를 업데이트했다고 29일 밝혔다.

    ‘마티’는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디지털 휴먼 아이돌 그룹 ‘메이브(MAVE:)’의 멤버로 영웅 ‘기데온’이 연 차원의 문을 통해 프라임 행성에 오게됐으며, 차원 이동 중 불안정한 사념체들과 충돌하면서 불안정한 에너지를 갖게 됐다는 배경을 지니고 있다.

    보유 스킬로는 ▲작은 야크샤를 소환해 범위 내 적에게 피해를 주고 둔화시키는 ‘명령: 속공’ ▲지정한 대상에게 일정 시간 지속 피해를 주는 ‘차원의 사념’ ▲일정 시간 동안 유지되는 거대한 차원문으로 적을 둔화시키고 야크샤를 소환해 적을 끌어당기는 ‘소환: 야크샤’ 등이 있다.

    또한 마티를 포함한 신규 스킨 3종 추가, 신규 아이템 5종(보호막 파쇄기, 사냥 본능, 피의 제물, 충격파 생성기, 부당 거래), 감정표현 시스템(이모지 9종, 이모션 20종) 등이 추가됐다.

    이 밖에도 경쟁전 시즌2가 종료되고 새로운 시즌이 시작됐다. 시즌2에서 ‘골드’ 등급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벨리카’의 ‘드림 캐쳐’ 스킨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시즌3는 28일부터 2024년 정식론칭 전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의 OST ‘Assemble’이 공개됐다. 해당 OST는 오는 ‘메이브(MAVE:)’의 2집 앨범에 수록곡으로 포함될 예정이다.

    에픽스토어와 스팀에서 얼리액세스 중인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TPS와 MOBA 장르가 혼합된 게임으로 각각 독특한 스킬을 가진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5:5로 상대편 기지를 파괴하는 게임이다. 3인칭 시점에서 오는 리얼한 공간감과 영웅, 100여 종 아이템의 무한한 조합을 바탕으로 실시간으로 급변하는 전황 속에서 다양한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전작인 ‘파라곤’의 고퀄리티 그래픽, 전략성을 이어가면서 속도감, 전략적 변수를 대폭 높여 3D TPS MOBA 게임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디스코드(https://discord.gg/paragontheoverprime), 공식 홈페이지(paragon.netmarb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 제품 ‘얼리텍®-B’, 첫 상용검체 검사 완료... 상업화 개시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228760, 대표이사 안성환)가 방광암 분자진단 검사 ‘얼리텍®-B’의 국내 검사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허가 획득 직후 첫 상용 검체가 유입됐으며, 검사 수행부터 결과지 발송까지 전 과정이 완료돼 ‘얼리텍®-B’가 연구·준비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상업화 국면에 진입했다고 전했다.이번 첫 상용검체 검사는 형식적인 서비스 개시가 아닌, 실제 고객 검체 기반의 검사 수행과 매출 발생이 시작됐다는 점에서 사업적으로 의미 있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회사는 이미 구축된 검사 운영 인프라를 바탕으로, 검진센터 및 의료기관으로부터의 검사 의뢰가 순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방광암 검사는 검진센터 시장에서 대안이 될 만한 검사 옵션이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얼리텍®-B’ 방광암 검사는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동시에 확보한 검사로 평가받으며, 검진센터들로부터 우호적인 반응과 함께 빠른 도입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지노믹트리는 이미 국내 대형 검진센터 30곳과 공급계약을 완료했으며, 해당 검사들은 2026년 정규 기업검진 프로그램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는 단발성 도입에 그치지 않고, 매년 안정적인 검사 물량 확보 구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 같은 시장 반응의 배경에는 방광암 의심 환자군의 규모 자체가 크다는 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한비뇨의학회가 2020년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40세 이상 성인 중 약 15%가 혈뇨를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 인구 기준으로 보면 수백만 명이 혈뇨를 겪었을 가능성이 있

    2. 2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식약처로부터 방광암 체외진단검사 3등급 제조허가 획득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228760, 대표이사 안성환)는 방광암 체외 분자진단 의료기기 ‘얼리텍-B(EarlyTect-B)’의 3등급 제조허가(허가번호: 체외 제허 26-19호)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공식적으로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얼리텍-B’는 지노믹트리 연구개발팀이 오랜 기간 중개연구를 통해 발굴, 확보한 방광암 바이오마커인 ‘PENK DNA 메틸화’를 자체 개발한 진단제품이다. 고정밀 DNA 메틸화 측정 기술인 LTE-qMSP를 적용해 방광암 진단제로 임상 개발한 비침습적 소변검사법이다.이번 제조허가는 대규모 전향적 다기관 확증 임상시험을 통해 임상적 유효성이 통계적으로 입증된 객관적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확증 임상시험은 서울대병원을 포함해 전국 10개 대학병원이 참여했으며, 방광경 검사를 앞둔 총 1,097명의 미세 혈뇨 및 육안적 혈뇨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들은 방광경 검사에 이은 조직검사 결과를 표준 참조로 삼아 ‘얼리텍-B’의 검사 성능을 평가했다. 확증 임상시험의 일차목표는 ‘임상적으로 의미가 큰 고등급 또는 침윤성 방광암’ 진단 성능을 평가하는 것이었으며, 최종 분석 결과 ‘얼리텍-B’는 민감도 89.1%, 특이도 87.8%, 음성 예측률 97.7%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이는 기존 검사법인 NMP22(민감도 51.5%)와 요세포검사(40.1%)에 비해 획기적으로 개선된 수치로, 방광암 소변 기반 분자진단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평가된다.방광암에서 가장 흔한 초기 신호는 무통증 혈뇨다. 건강검진에서 자주 발견되는 미세 혈뇨는 일반 성인의 약 2.4~31.1%에서 확인될 정도로 매우 흔하며, 눈에 보이는 육안적 혈뇨 역시 성인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러나

    3. 3

      지노믹트리, 폐암 체외 분자진단법 ‘얼리텍-L’ 임상결과 세계 폐암학회에서 구두 발표

      지노믹트리(대표이사 안성환, 228760)는 폐암 보조진단을 위한 체외분자진단법 ‘얼리텍-L’의 탐색 임상시험 결과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 세계폐암학회(IASLC World Conference on Lung Cancer)’에서 구두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IASLC는 전 세계 폐암 연구·치료·예방·조기진단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술대회다.폐암은 전 세계 암 사망 원인 1위로, 조기 발견이 생존율 향상의 핵심이다. 현재 조기검진의 표준인 저선량 흉부 CT(LDCT)는 폐결절을 아주 민감하게 잘 찾아낸다. 하지만 CT에서 발견 된 폐결절의 상당수가 실제로는 암이 아닌 양성 병변이다. 또한 이렇게 발견 된 폐결절에 대한 진단을 위해 환자는 반복적인 CT 검사나, 경피적 폐생검 및 진단적 수술 등 침습적 조직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기존 조직검사 방법들의 경우 검사 과정에서 출혈이나 기흉 등 합병증 위험성이 동반되거나, 폐 절제 수술로 인한 폐 기능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불필요한 의료비와 심리적 부담이 발생한다. 최근에는 기존의 조직검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에서도 전자기유도 기관지경, 방사형 초음파 기관지 내시경, 로봇 기관지 내시경 등의 최첨단 기관지 내시경 기법들이 도입됐다.그러나 이러한 고난도 기관지 내시경 검사의 경우 고가의 검사비용이 들어가며, 진단률이 70~90% 정도로 여전히 진단에 실패하는 경우들이 있다. 특히, 기관지경 검사과정에서 얻어지는 세포병리검사는 병리학적 확진에 유용하지만, 민감도가 낮다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흉부 CT(LDCT)에서 발견 된 폐결절에 대해 진단 의사결정을 보조할 수 있는 비침습·고정확도 분자진단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이번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