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조민 이어 정경심도 책 출간…4년 만에 SNS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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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 에세이집 출간
정 전 교수는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을 확정받아 수감 생활을 하다가 지난 9월 가석방된 바 있다. 그는 이번 책 출간을 알리며 4년여 만에 SNS 활동도 재개했다. 게시물에는 응원과 지지 댓글이 100건 이상 달렸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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