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분기 영업익 829억원…전년비 88%↑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같은 기간 매출은 9087억 원, 당기순이익은 548억 원을 기록해 각각 10.6%, 114.2% 늘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첩, 마요네스 등 주요 제품 매출이 늘었고 조흥 연결편입 효과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해외법인 매출증가, 원가율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도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유오성기자 osyou@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