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0m 이상 날았다"…'화끈'했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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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일반부 참가자 이종민 우승
오래날리기 부문은 초등부 이동재
곡예비행기날리기는 황채경 1위
오래날리기 부문은 초등부 이동재
곡예비행기날리기는 황채경 1위
최종 슈퍼컵 멀리날리기 우승은 중·고등·일반부 이종민(기록 50.7m), 오래날리기 우승은 초등부 이동재(기록 24.91초), 곡예비행기날리기 우승은 초등부 황채경(기록 7.75초)이 차지했다. 슈퍼컵 챔피언에게는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서와 메달, 진주시장상이 수여됐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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