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집트 소식통 "구급차 공격에 가자 외국인 대피 어제부터 중단" 홍민성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3.11.05 19:30 수정2023.11.05 2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홍민성 기자 구독하기 안녕하세요. 홍민성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세지는 휴전 압박…네타냐후 '사면초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7일이면 한 달째로 접어드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사면초가에 빠졌다. 이스라엘은 ‘하마스 완전 분쇄’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민간... 2 [이·팔 전쟁] 하마스 "이' 공습에 숨진 인질 4주간 60여명" 주장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과 미사일 공격으로 4주간 이스라엘인 인질 60여명이 사망했다고 무장정파 하마스가 4일(현지시간) 주장했다.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10... 3 [이·팔 전쟁] "이스라엘, 난민 대피한 가자 학교에 공습…10여명 숨져"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군(IDF)이 가자지구의 대피 시설을 공습, 10여명이 숨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 측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