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환경이 조화로운 창원시 '환경교육도시' 선정
경남 창원시는 환경부가 공모한 '2023년 환경교육도시'에 최종 뽑혔다고 26일 밝혔다.

창원시는 자체 환경교육계획 수립, 환경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 전담 부서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환경교육도시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정부는 내년부터 3년간 창원시에 환경교재 개발·보급, 지역특화 환경교육 과정 운영 등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경제와 환경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창원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