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불법 튜닝·무등록 자동차·이륜차, 16일부터 집중 단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오는 16일부터 한 달간 경찰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자동차의 불법 튜닝과 안전기준 위반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이륜차에 대해선 각종 등화장치와 소음기 불법 튜닝, 무등록 및 번호판 미부착, 무단 방치 등을 주로 단속할 계획이다. 화물차는 속도 제한 장치를 무단으로 해제했거나, 판스프링 불법 부착, 차량 뒤에 붙이는 반사판 불량 등 안전기준을 준수하는지를 주로 살피기로 했다.

    국토부는 올해 상반기에도 불법 자동차 17만6000대를 적발해 번호판 영치와 과태료 부과,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

    지난 4월 행안부가 일반인도 불법 자동차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개통한 뒤 불법 차량 신고와 적발 건수 모두 꾸준히 늘고 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제네시스 G80, 美 충돌 평가서 '최고 등급'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 G80과 G80 전동화 모델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픽 픽 플러스(TSP+)’ 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발표...

    2. 2

      "살기 좋으면 뭐하나, 출퇴근은 지옥길"…용인 집주인들 '비명'

      "한가하고 조용하게 살려고 내려왔다가, 아예 갇혀버린 것 같아요."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직장을 둔 김모씨. 지난해 신혼집을 용인시 신봉지구에 잡았다가 후회하고 있다. 전셋값도 판교나 분당보다 낮고, 직장과 가까운 자...

    3. 3

      기아, 3000만원대 전기차 내놓는다

      기아가 내년부터 ‘최저 3000만원대’ 중저가 전기차 3종을 출시한다. 초기 진입 단계를 넘어 대중화 문턱에 선 전기차 시장 확대를 위해 중·소형 전기차로 라인업을 넓히는 것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