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미영프 등 5개국 정상 성명 "하마스 테러 규탄" 입력2023.10.10 06:53 수정2023.10.10 06: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 920만원 버는 '스타' 강아지 덕에 초호화 결혼식 올린 인플루언서 반려견 덕분에 억대 결혼식을 올리게 된 영국의 한 커플이 화제에 올랐다.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맨체스터 테임사이드의 스탈리브리지 출신 섀넌 에드먼슨은 장모 닥스훈트 종인 반려견 윌슨... 2 이란 매체 "이스라엘 휴전 위반에 유조선 호르무즈 통행 차단"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한때 재개됐던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행이 다시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8일(현지시간) 이란 파르스 통신은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 탓에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생이 다시 중단... 3 美 "이란에 결정적 승리 거둬…군사 목표 달성했으나 태세 유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에 결정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선언했다. 이 같은 선언은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한 가운데 나왔다.헤그세스 국방장관은 8일(현지시간) 국방부 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