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포항 공장서 70대 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 입력2023.10.07 12:28 수정2023.10.07 12: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오전 9시 56분께 경북 포항시 흥해읍 에코프로비엠 공장에서 근로자 A(72)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다. A씨는 하청업체 소속으로 신호수 업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지게차 2대가 자재를 운반 중이었다고 구조 당국이 밝혔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女, 고급식당·호텔 가려고…남성 이용했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씨가 고급 음식점 방문 등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족하기 위해 피해 남성들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씨에 ... 2 200m 뒤따라가 흉기 들이밀며 성폭행 후 촬영까지…50대 남성 13년형 선고 길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 김국식)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 3 부모와 과일가게 갔다가…18개월 여아, 경사로 지게차에 '참변' 인천에서 주차 브레이크가 풀린 지게차에 치여 크게 다친 생후 18개월 여아가 끝내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서구 청라동 인도에서 지게차에 치여 크게 다친 A...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