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이더컵 출전 앞둔 켑카, LIV 대회에서 '예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이더컵 출전 앞둔 켑카, LIV 대회에서 '예열'
    LIV 골프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미국-유럽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 출전하는 브룩스 켑카(미국)가 LIV 골프 12차 대회(총상금 2천500만 달러)에서 예열을 시작했다.

    켑카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슈거그로브의 리치 하비스트 팜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순위는 공동 16위지만, 공동 선두 그룹과 2타 차에 불과해 우승 경쟁에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켑카는 LIV 골프에서 합류한 뒤 라이더컵 대표 선발 포인트를 부여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출전이 막혔지만, LIV 골프 선수에게도 문호를 개방한 4개 메이저대회에서 출중한 성적을 내 단장의 낙점을 받았다.

    그는 마스터스에서 준우승, PGA 챔피언십에서는 우승했다.

    라이더컵 출전을 바랐지만 무산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5언더파 66타를 때려 공동 선두에 올랐다.

    루이 우스트히즌(남아프리카공화국),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 지다이어 모건(호주), 아니르반 라히리(인도) 등도 5언더파 66타를 쳤다.

    디펜딩 챔피언 캐머런 스미스(호주)는 2언더파 69타로 첫날을 마쳤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 해 농사가 결정된다… 선수 1인당 전지훈련비 평균 3000만원

      추위 피해 해외로...선택 아닌 필수 선투자항공권·트레이너 비용 등 모두 선수 개인 몫고환율 탓 미국 등에선 최대 5000만원까지금액 부담 커지면서 전훈지 선정에 더 고민이시우 코치 “더운 곳...

    2. 2

      안병훈·송영한·김민규 전격 LIV행… 팀'코리안GC' 출격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던 안병훈이 LIV골프로 전격 이적한다. LIV골프는 13일 글로벌 골프 문화에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을 새로운 비전으로 반영해 기존의 '아이언 헤드 골프클럽'...

    3. 3

      지구 반 바퀴 날아 포르투갈로…'정교한 샷' 담금질 시작됐다

      ‘서재원 기자의 KLPGA 스타 전지훈련 동행기’는 이시우 코치가 이끄는 빅피쉬골프아카데미의 해외 전지훈련을 밀착 취재해 소개하는 기획 코너입니다. 포르투갈 포르티망 모르가도CC 현장에서 KLP...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