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조선, 협동로봇으로 선체에 문자 새긴다…자동화 장비 개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협동로봇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하며 물리적으로 사람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봇을 말한다.
ADVERTISEMENT
선박 외판인 선체에는 선박 운용과 유지·보수를 위해 용접 비드(용접선)로 다양한 글자와 마크가 새겨진다.
통상 이 작업은 수작업에 의존돼 왔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용접 비드 품질도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ADVERTISEMENT
협동로봇은 마킹 기준점 위에 사전에 입력된 문자를 자동으로 용접한다.
케이조선은 지난 21일 여러 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검수와 시연회 평가를 거쳐 기술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