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서 수신호 하던 60대 차에 치여 중상

이 사고로 A씨가 양쪽 다리를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다.
i30 운전자 70대 여성 B씨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차량 고장으로 도로에 나와 수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경찰은 B씨가 A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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