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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수시 경쟁률 7대 1, 전년보다 하락…우석대·원광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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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수시 경쟁률 7대 1, 전년보다 하락…우석대·원광대는 ↑
    전북대학교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2천995명 모집에 2만1천160명 지원, 7.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19대 1보다 다소 낮아진 결과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큰사람전형 컴퓨터인공지능학부는 2명 모집에 71명이 지원해 3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의 일반학생전형 과학학과는 6명 모집에 122명이 지원해 20.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체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쟁률은 6.55대 1,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쟁률은 8.31대 1이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15일 발표된다.

    군산대도 모집인원 1천711명에 5천364명이 지원해 3.14대 1의 경쟁률로 수시모집을 마감했다.

    역시 지난해(3.47대 1)보다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다.

    반대로 우석대와 원광대는 경쟁률이 높아졌다.

    우석대 전주캠퍼스 수시 경쟁률은 지난해(4.65대 1)보다 상승한 5.41대 1, 원광대도 지난해(4.25대 1)에 비해 오른 4.61대 1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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