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대안 중앙대 총장명의 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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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원격미래교육원은 특성화고졸 재직자특별전형 대안으로 10월 개강반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고졸자, 대학중퇴자 등은 내신과 수능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고등학교 졸업 학력으로 학습을 시작할 수 있다. 고교 성적 반영 없이 지원 자격을 갖춘 학습자라면 누구나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학교 관계자는 “특성화고졸 재직자특별전형에 주목하고 지원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10월 개강하는 과정은 경영학, 심리학, 교양과목 등이며, 경영학사와 심리학사를 취득할 수 있으며 학사학위 취득에 관심 있는 지원자들의 학습설계 지원과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은 학사학위 취득을 100%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 취득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원격교육기관으로 일반 4년제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 받으므로 학사편입이나 대학원 진학, 유학 등의 진로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 원격미래교육원에서 수료 시 중앙대학교 총장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4년제 대학보다 등록금, 시간 등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재학 중 중앙대 도서관 및 교내 편의 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중앙대 부설 병원도 할인 혜택을 받으며 이용할 수 있다. 2024년부터 학점은행제 학자금대출 진행이 가능하다. 10월 개강반 신입생 모집에 대한 안내는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 신입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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