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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증자 호조에 S&P 신용등급 상향…주가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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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이노, 신용등급 'BBB-,네거티브'로 상향
    1조1,400억 규모 유상증자 덕분
    유상증자 호조에 S&P 신용등급 상향…주가도 강세
    글로벌 신용평가사의 신용 등급 상향 소식에 SK이노베이션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6분 기준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4,200원, 2.63% 오른 16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SK이노베이션의 신용등급 및 전망을 기존 'BBB-, 크레디트 워치 네거티브'에서 'BBB-, 네거티브'로 상향 조정했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3월 처음 '크레디트 워치' 등급 전망을 받고, 6월까지 이를 유지하다 네거티브로 기존 등급을 회복했다.

    최근 SK이노베이션이 진행한 1조1,4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4~15일 진행된 SK이노베이션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에는67.7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9조5,000억원이 넘는 청약 증거금이 몰렸고, 앞서 11~12일에 구주주와 우리사주조합으로 진행된 신주 유상증자 청약에서도 87%가 넘는 청약률을 기록한 바 있다.


    최민정기자 choi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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