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시화호 부근 바다서 50대 중국인 여성 숨져…해경 수사 입력2023.09.11 19:49 수정2023.09.11 19: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후 3시 40분께 경기 안산시 시화호 반달섬 인근 바다에서 한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숨진 여성은 당시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중국 국적 50대로 확인됐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몸에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범죄 혐의점 등이 있는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