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레미콘 제조업체서 50대 기계에 끼어 숨져 입력2023.08.31 18:04 수정2023.08.31 18: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1일 오후 2시 18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레미콘 제조업체에서 50대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 당시 A씨는 폐레미콘 선별기 위쪽에서 분류 작업을 하던 중 기기 안쪽으로 떨어지면서 교반기에 끼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사업장은 50인 미만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지하철 몰카로 집행유예 받았는데"…결혼 적령기 男 고민 연인에게 성범죄 전력을 언제 밝혀야 할지 고민하는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16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집행유예 사실 언제 알려야 할까'라는 제... 2 "납골당 못 찾겠다며 전화"…김새론 유족, 유튜버 이진호 내일 고소 [단독] 고(故) 김새론 유족이 명예훼손 혐의로 유튜버 이진호씨를 고소한다.16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 변호사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이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예... 3 서울 양재대로, 36년 만에 '자동차 전용도로' 지정 해제 1989년부터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운영해 온 양재대로(수서IC~양재IC 사이)의 전용도로 지정이 36년여 만에 해제된다. 시간이 흐르며 바뀐 시설·도로 구조로 자동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