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국방부 "프리고진 사망 가능성 커…미사일 피격 정보는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美국방부 "프리고진 사망 가능성 커…미사일 피격 정보는 없어"
    미국 국방부는 러시아의 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패트릭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우리 초기 평가는 프리고진이 사망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으로 우리는 계속 상황을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지대공 미사일이 프리고진이 탑승한 비행기를 격추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부정확하다고 평가한다.

    지대공 미사일이 있었다고 볼만한 징후나 정보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암살 시도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비행기가 어떻게, 왜 추락했는지에 대해 더 정보가 없다"고 답했다.

    그는 바그너그룹이 지난 6월 무장 반란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하는 역할에 대해서는 러시아가 바그너그룹 병력을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철수시켰다면서 "바그너그룹은 전장에서 더는 요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넷플릭스, 워너 인수 결국 철회…파라마운트에 '백기'

      넷플릭스의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인수가 결국 무산됐다. 경쟁자인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가 더 높은 인수안을 제시하자 넷플릭스가 인수전에서 발을 뺀 것이다.넷플릭스는 2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파라...

    2. 2

      美-이란 핵 협상 긍정적 마무리…"진전 있었고 재협상 예정" [HK영상]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3차 회담이 종료됐습니다.26일(현지시간) 아바스 아라크치 이란 외무장관은 회담 직후 기자들에게 이번 협상이 양국이 진행해 온 가장 진지한 협상 중 하나라고 평가했습니다...

    3. 3

      내달 아부다비서 3자 종전협상 열릴 듯…러·우 정상회담 추진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양자 회담을 열고 전후 재건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내달 초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3자 종전 협상을 개최해 재건 합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