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편집상에 인천일보 '철근 빠진 행복주택…'등 5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제사회 부문에서는 서울경제의 '한번 쓰면 고물, 다시 쓰면 보물'이, 문화스포츠 부문에서는 중앙일보의 '일본 유학파, 한국 5배… 이제 '12척 배'로 못이긴다'가 수상작으로 꼽혔다.
문화일보의 '손이 가는 감칠맛… 한 젓갈 하실래요?'와 부산일보의 '8000원혼 수장 우키시마호 524명 이름만 건져냈다'는 피처 부문과 뉴스 해설&이슈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