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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광주본부, 다문화가족 농촌정착 지원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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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광주본부는 17∼18일, 이틀간 전남 담양 달빛 무월마을에서 다문화 가족 6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가족 농촌 정착 지원 과정' 교육을 했다.

    농협광주본부, 다문화가족 농촌정착 지원과정 운영
    지역의 다문화 가정과 일반 가정의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농촌 정착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한국 농업·농촌의 이해 강의, 가족 소통 프로그램 특강, 한국문화 체험(천연염색·한과 만들기 등), 가족 공감·소통 체험 및 지역주민과의 교류 활동 등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행사에 참여한 찬달 나르마야씨는 "한국 문화와 농업·농촌의 가치를 보다 잘 이해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고성신 광주농협 본부장은 "농촌의 많은 다문화 가정의 이주 여성들이 어려움 없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해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아를 실현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 사업을 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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