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물가 시대 초가성비 대형마트 PB 뜬다! '오늘좋은' 물티슈 품질은 높이고 저렴한 가격은 그대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오늘좋은 PB 물티슈 3종’,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롯데마트 물티슈 전체 판매량 85% 이상 차지해
    ■ 동일한 가격에도 품질은 높이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경험을 고려해 세분화된 상품 선보여
    - 기존에 판매하던 PB 물티슈 상품이 빨리 마른다는 고객 의견을 반영, 수분 함량 20% 늘려 품질 개선
    고물가 시대 초가성비 대형마트 PB 뜬다! '오늘좋은' 물티슈 품질은 높이고 저렴한 가격은 그대로!
    롯데마트의 PB ‘오늘좋은 물티슈’가 출시 3개월만에 ‘오늘좋은’ 브랜드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롯데마트 PB ‘오늘좋은 물티슈’가 지난 5월 9일(화) 출시 이후 8월 8일(화)까지 일반 물티슈 상품군 전체 판매량의 약 85%를 차지하며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전체 물티슈 판매량 내 PB 구성비와 비교해 15%p나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성과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기본으로, 고객 관점에서 품질을 개선한 점과 소비자의 구매 유형에 맞춘 신상품을 출시한 점이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켰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롯데마트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PB 물티슈는 낱개 상품 ‘오늘좋은 물티슈(120매/1000원)’와 ‘오늘좋은 더 도톰한 물티슈(100매/1490원)’, 묶음 상품 ‘오늘좋은 도톰한 물티슈(80매*4입/4990원)’까지 총 3개 품목이다.

    ‘오늘좋은 물티슈(120매)’는 기존에 운영하던 PB 물티슈를 개편한 초가성비 상품이다. 물티슈 원단에 들어가는 수분 함량을 20% 늘려 기존 PB 물티슈의 단점인 ‘수분이 금방 마른다’는 점을 개선해 품질은 높인 반면,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1000원으로 책정해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

    ‘오늘좋은 더 도톰한 물티슈(100매)’와 ‘오늘좋은 도톰한 물티슈(80매*4입)’는 시장 트렌드와 고객의 구매 패턴을 고려해 올해 새롭게 출시한 상품이다. 저가형 물티슈 시장에서 원단의 두께가 도톰하면서도 가성비 있는 상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에 초점을 두고 개발했다. 일반 상품과 1매당 가격을 비교하면 40% 이상 저렴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잡았다. 특히 일반 물티슈 상품은 6입 단위의 묶음 상품이 많은데, 4인 가족 기준 1개월 사용량이 4팩이라는 소비자 조사결과와 6입의 경우 무게가 무거워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기가 꺼려진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고려해 ‘오늘좋은 도톰한 물티슈(80매*4입)’는 4입 묶음 상품으로 기획했다.

    롯데마트는 오늘좋은 물티슈를 고객에게 최적의 가격으로 선보이고자, 기획 단계에서부터 물티슈의 생산부터 물류까지 전 과정을 살피고 개선점을 도출했다. 지속되는 고물가의 영향으로 생산과 운영에 필요한 비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PB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

    먼저, 지난 3년간의 PB 물티슈의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최소발주수량(MOQ)를 산출, 기존 PB 물티슈와 비교해 20배 가량 늘렸다. 최소발주수량(MOQ)은 롯데마트와 파트너사가 원가와 물량을 설정하는 것으로, 해당 물량은 롯데마트가 전체 매입한다. 최소발주수량을 확대하면 파트너사는 원자재의 대량 구입으로 원가를 낮출 수 있으며 생산 계획도 안정적으로 수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상품의 특성에 따라 생산 공정을 이원화해 생산 속도를 향상시켰다. 물티슈는 크게 ‘인터폴더’와 ‘멀티폴더’ 두가지 방식으로 생산된다. 인터폴더는 물티슈 원단의 늘어짐이 적지만 생산 속도가 느리고, 멀티 폴더는 인터폴더와 비교해 2배 이상 생산성이 높지만 원단의 늘어짐 현상이 발생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이에 롯데마트 MD는 ‘오늘좋은 물티슈’와 오늘좋은 도톰한 물티슈’는 인터폴더 방식을 적용한 반면, 원단이 가장 두꺼워 늘어짐 현상 발생 확률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오늘좋은 더 도톰한 물티슈’는 멀티폴더 방식을 적용해 생산을 효율화 했다. 뿐만 아니라 물류 적재에 최적화 된 포장 상자 규격을 산출, 이전과 비교해 팔레트당 150여개 이상의 상품을 추가 적재하는 물류 효율화로 원가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이 외에도 ‘오늘좋은’의 다양한 제지 상품들이 우수한 가성비로 각 상품군 내에서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지난 3개월간 롯데마트의 제지류 상품 판매량을 살펴보면, ‘오늘좋은 천연펄프 3겹 화장지(28*30롤)’와 ‘오늘좋은 천연펄프 미용티슈(180매*6입)’가 롤티슈, 미용티슈 상품군 내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중이다. 품질과 가격 측면에서 고객의 눈높이를 충족시킨 결과로, 일반 상품과 품질에는 차이가 없지만 단위당 가격을 비교하면 약 40% 이상 저렴하다.

    문다혜 롯데마트 홈케어팀MD(상품기획자)는 “꼭 필요한 상품을 최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오늘좋은’의 브랜드 철학을 물티슈 상품에 담아낸 점이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 같다”며 “롯데마트를 방문하는 고객이 고민없이 ‘오늘좋은’ 상품을 선택하도록 가격과 품질, 라이프스타일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우리銀,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 생산적 금융 본격 확대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 지역에 첨단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이번에 문을 연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신설됐다. 이곳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 실현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우리은행은 센터 개점에 맞춰 첨단전략산업 기술 기반 기업을 위한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 등 전용 금융상품을 적극 운용한다. 아울러 △정책금융 △보증기관 협약 △투자 연계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재무 컨설팅을 병행해 기업의 중장기 성장을 탄탄하게 뒷받침할 계획이다.정진완 우리은행장은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의 전초기지”라며, “기업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금융 파트너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우리은행은 2023년 7월 반월·시화 BIZ프라임센터 개점을 시작으로 인천, 창원, 부산, 광주, 청주, 대전 등 전국 주요 산업단지에서 총 13개 BIZ프라임센터를 운영하며 기업금융 특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 2

      우리銀, 한화그룹과 손잡고 생산적금융 앞장선다

      우리은행은 22일 한화그룹 본사에서 한화그룹과 ‘첨단전략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신용인 ㈜한화 재무실장(CFO)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국가 미래 먹거리인 방산·우주항공 등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시설투자, 수출입 금융, 해외사업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한화그룹의 투자 일정에 맞춰 여신 지원 한도를 사전에 설정함으로써, 자금 집행의 신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금융자금이 적시에 생산적인 분야로 공급돼, 실질적인 고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이 현장에서 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협력의 연장선에서 한화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전문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업의 중장기 투자 계획에 맞춰 금융 지원 구조를 선제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생산적 금융의 핵심”이라며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금융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금융은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80조 원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금융 중심으로 여신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첨단전략산업과 민생금융을 함께 지원해 실물경제 전반과의 동반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3. 3

      우리금융, 지방 스타트업 발굴·지원 이어간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21~22일 부산과 경남에서 혁신 기업에 생산적 금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와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디노랩 부산 2기’와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부산시와 경상남도, 양산시 등 지자체 관계자와 신용보증기금, 지역 투자자 등 지역 창업 생태계 관련 핵심 주체들이 참석해, 혁신 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에 우리금융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디노랩 부산2기’에는 △샌드버그(AI 서류심사 의사결정 솔루션) △안암145(블록체인 보안 플랫폼) △에스와이유(업무자동화 ERP 솔루션) △에프엑스아이피(IP·브랜드 사업화 플랫폼) △엘바(AI 영상제작 플랫폼) △온클레브(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지 솔루션) 등 6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이어 22일 선발된 ‘디노랩 경남3기’에는 △브릿센트(커뮤니티 기반 영어교육 솔루션) △써모아이(고정밀 열화상 솔루션) △오션스바이오(생체정보 기반 바이오솔루션) △옵트에이아이(AI 기반 디바이스 최적화 솔루션) △케미폴리오(바이오 연료 소재 개발) △페텔(반려동물 숙박예약 플랫폼) △한국주택정보(非아파트 관리비 솔루션) 등 7개 기업이 선정됐다.우리금융은 이번에 선발된 기업들이 지역 거점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러한 우리금융의 지원은 글로벌 무대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CES 2026’이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혁신 성과를 가늠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