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아파트 상가서 불…37명 대피 소동 입력2023.08.04 11:44 수정2023.08.04 11: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전 11시 5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한 아파트 상가 1층에서 불이 나 약 26분 만에 모두 꺼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상가 인원 37명이 놀라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 태평양공군사령부 슈나이더 사령관 한국이름 '신태우' 한미동맹친선협회(회장 우현의)는 한미동맹재단(회장 임호영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및 주한미군전우회(KDVA, 회장 로버트 에이브럼스 전 한미연합사령관)와 함께 2월 27일 미 인도... 2 "한국서 月 400만원 벌었다"…태국인 월급 명세서 '반전' 국내 제조 현장에서 근무하는 한 태국인 남성이 자신의 한 달 수입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잔업과 조기 출근을 반복하며 얻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6일 ... 3 강남역 '셔츠룸' 전단지 살포 총책 구속…전국서 처음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 전단지를 대량 살포한 조직의 총책이 경찰에 구속됐다. 불법 전단지 살포 총책이 구속된 것은 전국에서 첫 사례다.서울경찰청은 강남 일대에서 '셔츠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