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마존, 2분기 매출 11% 늘었다…시장 예상치 웃돌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올해 2분기(4∼6월)에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아마존은 올해 2분기에 1344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주당순이익은 0.65달러를 기록했다고 3일(현지 시각)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1211억달러)보다 10.9% 늘어난 수치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는 매출은 1313억 달러, 주당순이익은 0.35달러였다.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었고, 주당순이익을 거의 두 배에 달했다.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주문처리 네트워크에서 비용을 지속해서 낮추는 것과 동시에 프라임(유료회원) 고객에게 가장 빠른 배송 속도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아마존은 올해 구조조정을 통해 총 2만7000명을 감원했다.

    실리콘밸리=최진석 특파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게임 IP, 웹툰으로 뻗었다…네이버웹툰·크래프톤 '맞손'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네이버웹툰 작품 '더블클릭'과 협업을 진행한다. 게임 내 웹툰 캐릭터를 플레이어 아바타로 등장시키는 등 생생한 캐릭터 연출로 웹툰 이용자를 게임 이용자로 확보하...

    2. 2

      '미성년자 체크리스트' 뭐길래…카카오 그룹, 보고서 발간

      카카오그룹이 미성년자 보호 체계 마련 등 기술윤리 활동 기록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는 카카오그룹 기술윤리소위원회의 성과와 활동 내역을 다루고 있다. 카카오는 31일 그룹 기술윤리 실천 활동이 정리된...

    3. 3

      "신규 가입자 더 큰 혜택'…SKT '새해 선물' 쏟아진다

      SK텔레콤이 새해를 맞아 다양한 T멤버십 혜택을 선보인다. 신규 가입자부터 MZ세대(밀레니얼+Z세대)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혜택을 준비했다.SK텔레콤은 31일 신년 한정 T멤버십 신규 가입 혜택부터 T day,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