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난주 코로나19 확진 7만명 육박…5주 연속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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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24~30일 한 주간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9천767명이라고 31일 밝혔다.
전주(17~23일) 5만8천867명보다 1만900명 증가하며 5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3주 전(3~9일) 3만6천813명과 비교하면 2배 넘게 증가한 규모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92만5천876명이 됐다.
지난 한 주 사망자는 1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8천544명이다.
전날 기준 코로나19 전담병상(190개) 가동률은 52%였고, 이 가운데 중증환자 병상(65개) 가동률은 43%로 나타났다.
도 관계자는 "5주 연속 확진자가 늘고 있지만 치명률이 낮아진 가운데 중중환자 병상 가동률이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전주(17~23일) 5만8천867명보다 1만900명 증가하며 5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3주 전(3~9일) 3만6천813명과 비교하면 2배 넘게 증가한 규모다.
지난 한 주 사망자는 1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8천544명이다.
전날 기준 코로나19 전담병상(190개) 가동률은 52%였고, 이 가운데 중증환자 병상(65개) 가동률은 43%로 나타났다.
도 관계자는 "5주 연속 확진자가 늘고 있지만 치명률이 낮아진 가운데 중중환자 병상 가동률이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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