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원산도 부근서 20명 탄 낚시어선 화재…해경 "구조 중" 입력2023.07.26 19:04 수정2023.07.26 19: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6일 오후 6시 4분께 충남 보령시 원산도 사창 해수욕장 남쪽 500m 해상에서 대천항 선적의 9.77t급 낚시어선 1척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어선에는 20명가량이 승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령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를 사고 현장으로 보내 구조작업에 나섰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려견과 산책 중 날아온 '무쇠 촉 화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청주에서 늦은 밤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이 날아와 경찰이 화살을 쏜 남성 2명을 추적 중이다.8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이상한 소... 2 비닐봉지에 담아온 '따뜻함'…"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기부 인천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좋은 일에 써달라"는 손글씨와 함께 강화군에 현금을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인천에서는 신원을 밝히지 않고 공공기관에 현금을 전달하는 기부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8일 인천시 강... 3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檢,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청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