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양계장 창고 불…4억5천만원 피해 입력2023.07.22 08:28 수정2023.07.22 08: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오전 2시 50분께 충북 음성군 생극면 임곡리 양계장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천42㎡ 크기의 철골 패널 건물과 그 안에 있던 계란 20만개, 선별설비 등이 타 4억5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총수 부당지원' 혐의…세아특수강 1심 무죄 총수 일가의 개인 회사를 부당하게 지원했다는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세아창원특수강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을 부과하며 검찰 고발까지 한 사건에서 법원이 형사책임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2 박성재 前장관, 징역 20년 구형 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 범죄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징역 20년이 구형됐다.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3 '교장 선생님이 학생 흡연 방조' 의혹…학교에 불까지 났다 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장이 학생들의 교내 흡연을 방조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교육 당국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27일 교육 당국에 따르면 충북교육청은 이날 제천 소재 A 고교에서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앞서 A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