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래소, 학계·금융업계 연구비 최대 7천500만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거래소, 학계·금융업계 연구비 최대 7천500만원 지원
    한국거래소는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을 통해 학계와 금융업계의 학술연구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학계 및 금융업계의 증권과 파생상품에 대한 연구 활동을 장려하고 우리나라 자본시장 발전을 돕자는 취지다.

    거래소는 국내 증권·파생상품시장 발전과 관련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계획서를 선정해 최대 7천500만원의 학술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논문에는 최우수상 기준 최대 1천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우수상은 700만원, 장려상은 500만원을 받는다.

    증권·파생상품 관련 학회 회원, 금융업계 종사자, 석박사 학위 소지자, 기타 금융 전문가면 응모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8일까지 거래소 홈페이지에 응모신청서와 연구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韓·인니 ‘그린 전략 동맹’ 강화... 탄소 저장고 확보·원전 수출 길 열렸다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한 ‘그린 동맹’을 강화한다.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탄소포집저장(CCS) 분야에서 이산화탄소의 국경 간 이동과 저장에 대한 논의를 공식화...

    2. 2

      금감원, 보이스 피싱 사기범 7명 실제 목소리 공개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 신고 음성파일을 분석해 반복 제보된 사기범의 실제 목소리를 공개했다.금감원은 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보이스피싱 신고 음성파일 3959건을 분석해 최근 반복 제보된 사기범 7명의 목소리를...

    3. 3

      폭스바겐코리아, ID.4·ID.5 '보증 연장 프로그램' 출시

      폭스바겐코리아는 순수 전기차 ID.4·ID.5 대상 제조사 보증 종료 이후 주요 부품 보증을 2년 추가 연장하는 '폭스바겐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신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