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장마철 호우피해 대비 '학교시설 긴급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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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상황을 점검
-수원시 광교호수초등학교와 광교호수중학교 방문
-수원시 광교호수초등학교와 광교호수중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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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학교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는 전국적으로 장마철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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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긴급하게 실시한 이번 안전 점검에는 도교육청 교육행정국장과 학교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전국적으로 산사태 및 토사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옹벽과 비탈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고, 붕괴 취약 구간에 대한 관리현황과 수해 위험요소에 대해 조치 여부 등도 검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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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도교육청 교육행정국장은 간담회에서 “안전관리는 지나치다 싶은 정도로 꼼꼼히 살피고 지속해서 이뤄져야 한다”며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제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옹벽 및 비탈면 붕괴위험, 토사 유실 등으로 인한 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응급복구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수원=윤상연 기자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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