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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트병 가져가면 컵·수저·가방 등 준다…이마트, '순환경제' 체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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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용산점의 원더플 캠페인 체험존. 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 용산점의 원더플 캠페인 체험존. 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한국 코카콜라와 함께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ONETHEPL) 캠페인 시즌 4' 오프라인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원더플은 '한 번(ONE) 더(THE) 사용되는 플라스틱(PL)'을 줄인 말로 한국 코카콜라가 2020년부터 진행해온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마트는 2021년 시즌2부터 캠페인에 동참해왔다. 오프라인 체험존은 이마트 용산점, 청계천점, 양재점과 트레이더스 1개 점포(미정) 등 총 4곳에서 2주씩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고객이 직접 가져온 투명 음료 페트병을 수거함에 넣으면 수량에 따라 머그컵, 라벨제거기, 다회용 수저세트, 알비백 등으로 교환해준다. 체험존은 이미 사용된 투명 음료 페트병이 새 페트병으로 재생되는 과정을 전시해 고객들이 자원순환 경제를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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