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이나생명, 치아보험 가입연령·보장금액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이나생명, 치아보험 가입연령·보장금액 확대
    라이나생명은 다이렉트 전용 치아보험인 '무배당 라이나다이렉트치아보험II(갱신형)'을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보험은 기존의 다이렉트 치아보험보다 가입 가능한 연령폭을 넓히고 보장금액을 상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치료 빈도가 높은 담보에 대한 보장금액을 강화했다.

    크라운 치료의 경우 다이렉트크라운특약 가입 시 주계약에 더해 이전 상품 보장금액 보다 2배 상향된 최대 40만 원까지 2년 이내 연간 3개 한도, 2년 이후 개수 제한 없이 보장된다. 충전치료부터 보철치료(특약)까지 주요 치과치료 항목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보장한다.

    가입 가능 나이는 0세부터 60세까지다. 가입 후 10년 동안 보험료 인상이 없으며 보험가입금액 1,000만 원을 기준으로 만기 시 만기지급금 20만 원을 지급한다.

    계약일로부터 90일 이후부터 보장이 시작되며, 충전과 크라운 치료는 1년 이내 치료 시 보장 금액의 50%, 보철치료의 경우 2년 이내 발치 시 보장금액의 50%가 지급된다.

    이번 상품 출시에 따라 가입 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실제 납입되는 월 납입 보험료에 따라 최소 5,000원부터 최대 3만 원까지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가입 후 2회차까지 보험료를 정상 납부하면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상품과 이벤트 내용은 라이나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PC를 통해 바로 가입 가능하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에게 더 나은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치아보험을 개정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장을 더욱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

    ADVERTISEMENT

    1. 1

      반전 성공한 미국 민간 고용…하지만 웃지 못하는 이유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이 지난해 12월 증가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시장의 예상치보다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7일 민간 고용 조사기관 ADP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4만1000명 늘어...

    2. 2

      美ADP 12월 민간기업고용 4.1만명↑…예상보다 적어

      지난 12월에 미국 민간 기업의 고용이 예상보다 적은 4만1천명 증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ADP는 12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11월 2만9천명 감소한 것에서 반등해 4만1천명을...

    3. 3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발표 후 미·중 관계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으로 선적될 예정이던 원유를 포함, 최대 20억달러 상당의 베네수엘라 원유를 수입하겠다고 발표한 후 국제 유가는 내렸다. 반면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사업 참여로 이 지역에 이해관계가 많은 중국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